나의 이야기/등산 썸네일형 리스트형 무한도전 등산 100일 314일차 무한도전 등산 100일 314일차다. 아침 일찌기 산으로 향한다. 어제 저녁부터 내리던 비가 오늘 새벽에 그치고 길가에는 낙엽이 점점 더 싸여진다. 산으로 향한다. 길이 조금은 미끄러워서 매우 조심스럽게 올라간다. 정상까지 올라가도 이제는 컴컴하다. 비가 와서 그런가? 아니면 날씨가 짧아져서일가? 이제 다섯시가 조금 넘으면 어두컴컴해진다. 아직 얼마 남지 않은 시간동안 계속 정복해보려고 한다. 아직 얼마 더 올라갈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계속 도전해보려고 한다. 더보기 무한도전 등산 100일 313일차 무한도전 등산 100일 313일차다. 오늘은 아침 6시에 산으로 간다. 날이 조금씩 밝아오기 시작한다. 그래도 후레쉬를 이용하여서 올라간다. 한참 올라가니 날이 더 밝아지고 이제 그 밝기로 산을 올라가도 된다. 산 밑에서 정상까지는 600메터정도이다. 왕복이면 1.2키로가 조금 넘는데 칼로리 소모량은 400kcal이 조금 넘는다. 길에는 낙엽이 점점 쌓인다. 한해도 다 저물어간다. 하루종일 건강을 위해서 등산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걷기도 하고 열심히 한다. 모두들 건강한 몸으로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 더보기 무한도전 등산 100일 312일차 무한도전 등산 100일 312일차다. 오늘은 다섯시반에 집을 나선다. 산을 오르려고 하는데 어디서 전화가 온다. 6시까지 산에서 내려오란다. 정신없이 산을 향한다. 정상까지는 못가고 삼분의 2정도만 갔다 오는데도 약 30분이 걸린다. 이렇게 산을 오르고나니 좀 아쉽다. 점심 먹고 산보겸 집을 나섰다가 갑자기 다른 곳을 올라가고싶어진다. 그래서 조금 더 올라간다. 그렇게라도 올라가니 기분이 많이 풀린다. 하루가 다르게 냑엽이 쌓인다. 나무에는 잎이 점점 줄어들고 이제 찬바람 나는 일만 나고 추운 겨울날이 오는것 같다. 이 겨울도 열심히 산을 다녀야 한다. 산이 참 좋아진다. 더보기 무한도전 등산 100일 311일차 무한도전 등산 100일 311일차다. 좀 더 자고싶고 좀 더 눕고싶다. 그래도 일어나야 한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다. 6시즈음에 산으로 향한다. 하루가 다르게 날이 짧아진다. 겨울의 문턱에 다가오고있다. 산에는 낙엽이 가득하다. 열심히 산을 오른다. 어제 저녁 비가 와서일가? 아침 날씨가 11도, 날씨가 훈훈하다. 산으로 올라가다보니 땀이 난다. 정상에서 한껏 소리를 질러본다. 결국은 오늘 하루도 힘찬 발걸음속에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게 되었다. 희망찬 하루를 시작한다. 더보기 무한도전 등산 100일 310일차 무한도전 등산 100일 310일차다. 오늘도 산이 그리워 산에 간다. 시간이 없어서 등산을 가지 못하지만 그래도 아쉬움을 달래려고 집 뒤에 있는 산을 오른다. 올해 310일까지 왔다. 새벽 후레쉬를 이용하여 산에 오른다. 산에 오르지 못하면 답답하다. 그래서 산에 찾아간다. 날씨가 쌀쌀하지만 그래도 등산하다보니 이제 땀이 좀 난다. 하루종일 등산하고 산보하고 자전거타고 운동하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쉬는 시간이 별로 없다. 그래도 건강을 찾기 위해서 더욱더 열심히 운동을 한다. 하루종일 걷다보니 체력이 많이 비축이 되는것 같다.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 더보기 무한도전 등산 100일 309일차 무한도전 등산 100일 309일차다. 어느새 309일까지 왔다. 산의 매력에 점점 빠져든다. 아침 일찌기 후레쉬를 이용하여 오른다. 날마다 오르고 내리는 산, 거리는 얼마 되지 않지만 그래도 날마다 오르는것이 쉽지만은 않다. 산을 원래 좋아하지 않던 내가 어느새 산과 이렇게 친구가 되어서 산을 찾아가고 싶어진다. 그런데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아쉽다. 단풍이 물든 아름다운 산, 이제 요것도 며칠이면 끝이다. 조금 있으면 추운 겨울이 온다. 그때도 열심히 올라야 하는데. 오늘도 다짐하면서 오른다. 더보기 무한도전 등산 100일 308일차 무한도전 등산 100일 308일차이다. 오늘도 산이 그리워서 산으로 간다. 날씨가 추워졌다. 5도이다. 어제와 비교하면 3도 낮아졌다. 그래도 날씨가 참 추우진것 같다. 어제는 더워서 옷을 벗으며 올라갔는데. 몇도의 차이가 이렇게 크다. 오늘은 정상까지 올라갔는데도 별로 땀이 나지 않는다. 그래도 몸은 더워온다. 오르고 내리고 하면서 온통 후레쉬의 도움을 받았다. 길에는 낙엽이 하나둘씩 많아진다. 참 재미가 있는 하루가 될것 같다. 며칠뒤면 앙상한 가지들이 남고 추운 겨울이 오겠지. 그때도 변함없이 등산을 해야 하는데말이다. 더보기 무한도전 등산 100일 307일차 무한도전 등산 100일 307일차다. 새벽에 산으로 향한다. 오늘은 날씨가 덥다. 조금만 올라가도 땀이 난다. 옷을 벗고 올라간다. 그래도 덥다. 아무도 없는 산이라 윗옷을 벗고 올라간다. 찬 공기를 맞으면서 새벽을 정복한다. 정상에는 여전히 어둡다. 조심스럽게 산을 내려온다. 날마다 산과의 동행으로 하루의 새로운 일과가 시작이 된다. 더보기 무한도전 등산 100일 306일차 무한도전 등산 100일 306일차다. 새벽도 일어나기 싫다. 녹지근해서 더 눕고만 싶다. 잠자리에 더 누울가 생각하다가 그래도 산을 선택한다. 이럴때는 자신과의 싸움이다. 사실 자고나면 괜히 잤다는 후회속에 아쉬움이 남곤 한다. 그래도 산에 갔다오면 기분이 짱하고 괜히 좋아지는 하루이다. 오늘도 마찬가지이다. 늘 겪는 일이지만 이럴때 한번씩 일어나기 마련이다. 후레쉬를 이용하여서 산에 오른다. 산이 참 좋다. 올라갈때는 어두컴컴해서 잘 모르겠는데 내려오면서 보니까 온 산천의 단풍이 참 아름답다. 산 정상까지 단풍이 멋있다. 이번주가 여기는 단풍피크라고 한다. 등산하고 식후 산보, 이러고보면 잠간 누울 시간이 별로 없다. 그래도 운동을 하고나면 참 기분이 좋다. 오늘도 하루의 일과가 산에서 시작이 된다. 더보기 무한도전 등산 100일 305일차 무한도전 등산 100일 305일차다. 11월의 첫날이다. 벌써 11월달의 시작이다. 시작은 이렇게 하지만 어정쩡하다보면 금방 한달이 다가버리고 이렇게 올 한해도 다 보내게 된다. 산으로 향한다. 후레쉬를 이용하여 오른다. 오를때는 잘 모르겠는데 정상에서 내려오면서 날이 밝아져서 주위를 자세하게 살펴본다. 낙엽이 이리저리 뒹굴기 시작한다. 곳곳에는 단풍이 들기 시작하고 온 산천은 아름답다. 잠시후 모든것이 벌거벗고 소나무들만 독야청청한 시간이 온다. 주어진 한날들,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서 살자. 더보기 이전 1 ··· 6 7 8 9 10 11 12 ··· 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