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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에 있어서/석선선생님 저 새 세상의 주인들(대산출판사)

새 세상의 주인들 - 제11장 새 세상의 주인들 12

 

 

마지막으로 성서 말씀을 근거로 더 확실하게 초점을 맞추고 끝내려 합니다. 성서의 예언에 「동편에서」 세계를 구원할 의인들이 일어난다고 했고, 그 다음 「동방에서」 일어난다고 했고, 「해 돋는」 나라에서 일어난다고 했고, 「동북」아시아, 「동방 … 먼 나라」, 「땅 끝에서」, 「땅 모퉁이에서」 「모략을 이룰 사람」들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세계가 중국, 한국, 일본을 통틀어서 동북아시아, 극동아시아라고 일컫습니다. 그러면 이 세 나라 중에 어떤 나라가 과연 영광의 나라가 될 것인가?
「동북」아시아 「땅 끝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이룰 하나님의 자녀들이 일어난다고 했는데 땅 끝이라면 일본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해당이 안 되고, 또한 중국도 땅 끝이 아니라 땅 머리이므로 해당이 안 되고, 이 한국만 땅 끝인 것입니다. 더 정확한 것은 「땅 모퉁이」라고 했는데, 동북아시아의 지도를 사각으로 볼 때 땅 모퉁이는 바로 모서리가 되는 한국이 정확한 것입니다. 그것도 이북이 아니고 「땅 끝」, 이남에서 새 천년 새 세상의 주인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늘의 예언은 0.001mm도 빗나가지 않고 정확하게 성취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이 나라를 주변의 강대국들이 얼마나 많이 침략하여 짓밟고 삼키려고 했던가? 거의 천 번 가까이 외침을 당했습니다. 속담에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고 했는데, 이 나라는 천 번이나 찍어도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세계의 구세주(하나님)들이 나올 영광스러운 나라이기 때문에 하늘의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지키셨던 것입니다. 이 나라 애국가에도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고 되어 있습니다. 바로 이 마지막 때 끝까지 타락지 않을 거룩한 성민들, 새 세상의 주인들, 하나님들이 나올 곳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우리 하늘 아빠께서 이 나라를 눈동자같이 지켜 오셨던 것입니다.
이제 하늘이 주신 우주 최고의 은총과 사명이 한국에 주어졌고, 그중에서도 도덕의 소금 맛을 영원히 잃지 않을 하나님이 된 우리에게 주어졌으니 우리는 이 거룩한 은총을 받은 자로서 거룩함을 잃지 말고 위대한 사명을 감당해야 하겠습니다. 그러려면 세계가 다 짐승처럼 타락할지라도, 한국 백성마저도 다 오염이 되어 썩어 버린다 해도, 우리 소수의 지각이 있는 백성들만이라도 독야청청(獨也靑靑) 하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도덕과 양심을 지키며 하늘의 은총이 이 민족에게서 떠나가지 않도록 새 천년(天年) 새 세상의 씨 받을, 거룩한 새 역사의 새 주인 하나님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늘 아빠의 모든 기대는 우리 한민족과 소수의 지구 자녀들, 소금 맛을 잃지 않은 무리들에게 있으시니 꼭 새 세상의 씨앗들, 영원히 망하지 않는 나라의 주인들, 영원히 행복한 나라, 새 天年 새 세상의 주인들, 하늘 아빠의 은총과 사랑을 영원히 독차지하여 누리는 행복한 영생 불사의 신(神)들, 당당한 하나님들로서 이 영광과 은총을 영원히 누리시는 독자 하나님들이 되시기를 소원하는 바입니다.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하나님들의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단 2:44).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친자녀)들이 (새 세상)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단 7:18).

 

<詩> 불사의 새 세상 가고파라
 
평화의 나라
행복의 나라
우리 나라 새 세상
하루빨리 가고파라
어서 속히 살고파라
 
의인을 데려다가 거짓 죄인 만들어
애매히 때리고 고문하여
돈 빼앗고 죽이지 않는 나라
우리 나라 새 세상
하루빨리 가고파라
 
죄인들 데려다가 의인 만들고
상 주고 사랑하며 영생 행복 주는 나라
아, 우리 나라 새 세상
하루빨리 가고파라
 
짐승 같은 악인들 없고
어린양 같은 의인들만 사는 나라
우리 나라 새 세상
어서 속히 가고파라
 
밤에 의인 덮치는 마수(魔手)도
낮에 의인 죽이는 악마도 없는
언제나 마음놓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우리 나라 새 세상
하루빨리 가고파라
 
악한 왕도, 악한 나라도, 악한 도적도 없는
평화의 왕 다스리는 신선(神仙) 나라, 하나님들 나라
우리 나라 새 세상
지금 빨리 가고파라
 
형제끼리 싸우지 않고
형제끼리 배신치 않고
형제끼리 원수 되어 잡아 주지 않는
우리 나라 새 세상
어서 빨리 가고파라
 
형제 자매 사랑하고
임금 신하 없는 나라
친아빠와 친자녀들이 사랑하며 사는 나라
우리 나라 새 세상
한시바삐 가고파라
 
나를 낳아 주신 우리 아빠
나를 길러 주신 우리 엄마
나를 건져 주신 우리 형아
나를 보호하던 천사 동무들만 사는 나라
우리 나라 새 세상 지금 속히 가고파라
우리 나라 새 세상 어서 빨리 가고파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내가 밤에 침상에 누울지라도 못 잊어 찾는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사랑 없이 헤매며 떨던 죄악의 혹독한 겨울도 
이제는 다 지나고 한 많은 슬픔과 눈물의 비 세월도 그쳤고
이제는 너와 내가 같이 살 우리 땅 
신천지 새 세상에는 꽃이 피고
각종 새의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반구의 노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뿐이랴! 무화과나무에는 열매가 익어 너를 기다리고
포도나무는 꽃이 피어 향기를 토하면서 
우리를 기다리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거칠고 황폐한 지구 바위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에 숨어 있는 나의 비둘기야
수천 년 동안 날개 한번 펴 보지 못하고 
꽁꽁 얼어붙은 날개를 웅크리고
추위와 배고픔으로 떨고 앉아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나로 네 얼굴을 보게 하라
 
수천 년 동안의 추위와 배고픔 속에서 
천행으로 아직 살아 있는
네 사랑스런 얼굴을 보게 하라
아직 살아 있는 네 소리를 듣게 하라
나는 네가 나를 바라보며 내게 말하는 
네 아름다운 소리가 듣고 싶구나
네 소리는 부드럽고 네 얼굴은 아름답구나
 
내가 너를 찾기 위하여 수천 년 간 얼마나 헤매며
고생했는지 너는 아느냐
이제 결국 나는 너를 찾아 만났으니
내 어찌 너를 두 번 다시 놓을 수가 있으며
내가 내 마음에 사랑하는 자를 만났으니
어찌 내가 단단히 붙잡고 새 세상 우리 집
나와 네가 영원히 함께 살 하늘 상아 궁전으로 
가기까지 놓을 수가 있겠느냐
 
나는 너를 결코 놓지 아니하리라
이제 너는 나의 집
새 세상 복락원 가정으로 함께 가자꾸나
거기서 내가 수천 년 간 네게 주지 못한 나의 사랑
나의 한 맺힌 사랑을 네게 쏟아 주리라
오직 네게 쏟아 주리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至人無己지극히 높은 경지에 오른 사람은 자기가 없고(無我)
神人無功신에 경지에 오른 사람은 자기의 공을 내세우지 않으며
聖人無名聖化되어 하나님이 된 사람은 자기 이름을 숨기느니라

 ps:대산출판사 석선선생님 저 새 세상의 주인들은 new.doalnara.com에서 만나보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