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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건강과 식생활

불편한 진실 7편 류마티스성 관절염 치료제의 부작용은 치명적이다

불편한 진실 7편

 

류마티스성 관절염 치료제의 부작용은 치명적이다

 

 


 

 

관절염은 뼈의 말단 부분을 감싸 쿠션 역할을 하는 연골 조직이 닳아 생기는 질병으로 움직일 때마다 뼈와 뼈가 부딪혀 그 통증이 매우 심하다. 그런데 연골 조직이 닳아 없어지는 이유는 약, 가공식품 등을 통해 섭취하는 합성 화학 물질 때문이다. 인체는 면역 체계에 의해 놀라울 만큼의 재생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연골 조직에 이상이 생기더라도 즉시 재생된다. 그러나 화학물질에 의해 산성으로 변한 인체는 면역 체계가 무너지고 결국 인체는 뼈를 재생하지 못해 연골 조직은 점차 없어지게 된다.

 

주류 의사들은 관절염의 원인을 유전적 원인과 반복적이고 부자연스러운 움직임, 운동에 따른 외상, 비만, 흡연 등이라고 보고, 치료 방법으로는 수술과 스테로이드제인 소염진통제를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유일하다고 한다. 그러나 일란성 쌍둥이에게서도 둘 다 류머티스성 관절염이 동시에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고, 또한 연골 조직은 부자연스러운 자세나 운동으로 파괴되는 조직이 아니다. 오히려 연골 조직이 인체에서 맡은 기능이 부자연스러운 자세나 운동으로 인한 외상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주는 기능이다.

 

스테로이드제는 궤양을 일으키고 부신 기능 감퇴, 골다공증 등의 심각한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에 미국에서만 스테로이드제 복용이 원인이 되어 입원하는 환자가 매년 20,000명이 넘고 그중 13퍼센트인 2,600명이 사망한다.

 

우리가 자동차를 운행할 때 윤활유가 부족해서 계기판에 빨간불이 들어오면 불안해진다. 이때 윤활유를 보충하는 것이 아니라 계기판에 연결된 전선을 끊어버리고 계속 운행을 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얼마가지 않아서 결국 폐차시켜야 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될 것이다. 관절에 통증이 느껴질 때 신경을 마비시키는 소염진통제를 복용하며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것은 바로 전선을 끊고 운행을 계속하는 것과 같다.

 

결국 더욱 망가진 관절을 치료하는 최후의 방법은 주류 의사들이 환영하는 고가의 인공 관절이다. 그러나 금속으로 된 인공 관절은 체내에서 전자를 발생하기 때문에 심장과 신장, 뇌, 관절에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다.

 

관절염, 다발성 경화증 등에 처방하는 소염진통제인 스테로이드는 모두 교감신경을 긴장시키면서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류의 흐름을 억제함으로 통증을 완화시키는 원리이므로 반드시 혈압이 상승한다. 또한 혈류가 제대로 흐르지 않기 때문에 소화 장애, 발기 부전도 발생한다. 이러한 부작용으로 고혈압이 발생하고 맥박이 빨라지고 불안해지면 항불안제를 처방한다. 항불안제는 당 대사를 억제시켜 당뇨병에 걸리게 되고, 이번에는 당뇨병 치료제를 처방한다. 결국 면역 체계는 더욱 파괴되고 결국 관절 파괴 등 만성 질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다음편에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