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등산 100일 360일차다.
이제 앞으로 5일이면 365일,
올해 한해가 마무리가 되간다.
참 재미있고 의미있는 한해이다.
낮에 산으로 간다.
오늘은 눈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다.
그래서일가?
날씨가 많이 푸근하다.
산으로 간다.
어느덧 산은 삶의 일부이며
친구가 되어가는것 같다.
산이 없으면 재미없을것 같다.
그래서 오늘도 산을 오른다.
건강과 더불어서 자연속에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오늘도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인것 같다.
'나의 이야기 > 등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한도전 등산 100일 362일차 (0) | 2013.12.28 |
---|---|
무한도전 등산 100일 361일차 (0) | 2013.12.27 |
무한도전 등산 100일 359일차 (0) | 2013.12.25 |
무한도전 등산 100일 358일차 (0) | 2013.12.24 |
무한도전 등산 100일 357일차 (0) | 2013.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