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 이야기/등산

무한도전 등산 100일 - 7일차

오늘은

무한도전 등산 100일

7일차가 되는 날이다.

아침 길을 나선다. 

현재 온도는 영하 16도,

그래도 생각보다 덜 춥다.

 

산이 나를 부른다.

이제는

운동만이 아닌

산의 매력에

푹 빠졌다.

 

산은

이제는

친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