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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등산

무한도전 등산 100일 57일차

날씨가 많이 좋아졌다.

영하 3도인데도 말이다.

바람 한점 없는 날씨이다.

무한도전 등산 100일 57일이다.

 

등산을 한다.

날씨가 많이 풀려져서인가?

오르고 내리는데 땀이 난다.

아니면 컨티션이 좋지 않을가?

 

암튼 땀이 나면서 오르니

무거웠던 몸이 가벼워진다.

ㅋㅋㅋ

잠을 자지 않고 움직인다.

집에 와서 샤워를 한다.

온 몸이 개운해진다.

기분이 좋다.

 

오늘도 힘찬 하루를 시작한다.

아름다운 미래를 향하여

힘찬 발걸음 내딛는다.

우쭈쭈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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