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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하나님 친아버지를 모두 만났으면 구정명절을 앞두고 수많은 사람들이 귀경길에 오른다. 멀리 갈라져있던 가족들과 상봉하기 위해서이다. 바쁜 일상생활에서 가족들이 모이는 날은 주로 추석이나 구정, 아니면 가족의 특별사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날들만은 모든것 제쳐놓고 가족들과 상봉하려고 한다. 보고싶어하고 그리워한다. 가족이라는 한 이름때문이다. 한편 가족이 없는 고아들은 이날 어떻게 지낼가? 그들은 홀로, 아니면 고아원에서 어디에서 지낼것이겠지. 오늘은 우주 생명의 날 안식일이다. 또한 하나님 친아버지께서 찾아오는 날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이 땅에 두지 않겠노라고. 반드시 너희 친아버지를 찾아주겠노라고 하셨다. 그분은 실제로 하나님을 친아버지라고 부르셨으며 이로 인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셨다. 이 땅에.. 더보기
남이 없는 세상 -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남이 없는 세상 -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옛날에 콧대 높은 친구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 콧대 친구는 무슨 냄새든 척척 잘 알아 맞추었습니다. 보지 않아도 냄새만 맡으면 단번에 알아 맞춥니다. 듣지 않아도 한번 냄새만 맡으면 척척 알아 맞춥니다. 그래서 이 콧대 친구는 이웃 친구들에게 자랑하곤 했습니다. “너희들, 들어 봐라. 나는 냄새 한번만 탁 맡으면 무엇이든지 알아 맞출 수 있단 말이야. 보지 않고도 냄새 한번 맡으면 ‘아, 이것은 된장 찌개’, ‘아, 이것은 장미꽃’, 심지어 ‘아, 이것은 개똥, 이것은 소똥, 닭똥’ 등 모르는 게 없단 말이야. 그런데 너희들은 도대체 이렇게 쉬운 걸 어떻게 전혀 모르는가? 너, 눈 친구는 보긴 보아도 냄새를 못 맡고, 귀 친구 너는 들어도 냄새가 뭔지 모르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