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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주권 신청자는 "한국어능력시험Ⅱ" 선택 한국 국립국제교육원은 오는 7월 20일에 시행하는 제35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부터 어휘ㆍ문법 과목을 없애는 등 시험제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한국어능력시험이 시행되는 동안 변화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던 시험과목, 문제유형, 과락제도 등을 합리적으로 바꾸었으며, 의사소통 능력을 평가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시험 등급은 현행 초급(1∼2급)ㆍ중급(3∼4급)ㆍ고급(5∼6급)에서 한국어능력시험Ⅰ(1∼2급)ㆍ한국어능력시험Ⅱ(3∼6급)로 변경했고, 평가영역은 어휘ㆍ문법을 제외하고 읽기ㆍ듣기ㆍ쓰기(Ⅱ에서만 시행)만 치르기로 했다. 어휘ㆍ문법은 읽기, 듣기, 쓰기를 통하여 간접적으로 평가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어능력시험Ⅰ’과 ‘한국어능력시험Ⅱ’로 나뉜 배경에는 최근 응시자 수가 지속적으로 늘면서 응시자의 요.. 더보기
차량 운행중 DMB 시청시 범칙금 부과 경찰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DMB 시청 등에서 빚어진 사고가 5천 85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위의 사고로 7천 48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273명이 안타깝게 사망했습니다.. 최근 기술의 발전에 따라 운전자들에게 각광을 받으면 보편화한 DMB기가 사고의 주범이 되고 있어 법체처는 오는 14일부터 운전중 DMB를 시청하다 적발되면 범칙금을 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법제처에 따르면 도로교통법이 개정됨에 따라 운전 중 DMB를 보다 적발되면 14일부터는 승용차 6만원, 승합차 7만원의 범칙금이 각각 부과되고 운전면허 벌점도 15점이 부과된다고 합니다. 다만 내비게이션 등 지리안내 영상을 보는 것은 제외이고 또한 차량이 정지한 상태에서의 DMB 시청은 범칙금 부과 대상이 아니라고 합니다. 더불.. 더보기
동해안 폭설로 눈의 나라가 된 한농복구회 울진지부 2월에 들어서면서 봄 기운에 취해있던 전국에 갑자기 쏟아진 영동지역과 경북부 동해안지역의 기록적인 폭설에 돌나라 한농복구회의 울진지부도 눈으로 뒤덮인 설국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지난 2월 7일부터 쏟아진 눈은 5일째 오늘까지도 내리며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총 적설량이 1m가 넘으면서 매일 외부로 연결되는 도로를 뚫고 있지만, 다시 막히기를 반복하고 있으며 울진지부내 10개의 자연부락들도 모두 교통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이번 폭설이 내리던 첫날 전기가 끊기고 통신이 두절되기도 했으나 하루 만에 한전직원들이 5시간 동안 눈길을 헤치고 마을까지 걸어 들어와 응급복구하여 지금은 전기와 통신상태는 양호하다고 합니다.서면까지의 도로개설도 매일 전쟁입니다. 총 5대의 포크레인 투입되어 각 구간마다 제설작업.. 더보기